질병관리청, 코로나 백신 곰팡이·머리카락 이물질 신고 알고도 묵인?
코로나 백신 실태코로나19 백신에서 곰팡이와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발견되었음에도 질병관리청이 이를 식약처에 알리지 않고 종결 처리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감사원 조사로 밝혀진 충격적인 대응 실태를 정리해 드립니다.백신에서 곰팡이 발견, 하지만 71만 건 추가 접종2022년 3월, 국내 한 병원에서 A사 백신 내 검은 이물질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. 제조사 조사 결과 해당 이물질은 '곰팡이'로 확인되었습니다.질병청의 대응: 이물질 확인 후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(식약처)에 통보하지 않고 사건을 자체 종결했습니다.결과: 해당 제조번호의 백신 190만 회분 중, 신고 이후에도 71만 건이 그대로 접종되었습니다.해외 사례 비교: 일본 후생성은 2021년 유사한 신고 접수 시 즉각 163만 회분의 접종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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